외부 연구 동향
치료와 재범2025· 체계적 문헌 개관

정서조절에서 자기인식까지: 성범죄자를 위한 심리치료

[From affect regulation to self-awareness: psychotherapy for individuals who committed sexual offenses].

저자
Elise Wuyts, V Van den Wijngaert
학술지
PubMed
발행
2025

인지행동치료 외의 성범죄자 심리치료를 체계적으로 검토한 결과, 정서조절·외상치료·사례개념화·자기인식 증진이 강조되었으나 재범 연구는 부족했다.

연구 질문

성범죄자 치료에서 주로 쓰이는 인지행동치료 외에 어떤 심리치료 방법이 시도되고 있는지 살펴보았다.

연구 방법

두 개 데이터베이스에서 체계적으로 문헌을 검색하고 참고문헌 목록으로 보충했다. 확인된 연구에서 다룬 치료 접근과 강조점을 정리했다.

주요 결과

  • 총 열세 편의 연구가 확인되었으며, 체험적 치료(experiential therapy), 스키마 치료, 정신역동 치료, 통합적 심리치료를 다루었다.
  • 포함된 연구들은 정서조절, 외상치료, 철저한 사례개념화, 자기인식 증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이들 치료의 재범 효과에 대한 연구는 아직 부족했다.

한계

대안적 치료 방법의 재범 효과를 검증한 연구가 부족하다.

실무에 주는 시사점

인지행동치료 중심 프로그램에 정서조절과 외상 관련 개입을 보완적으로 고려할 수 있음을 시사하나, 재범 감소 효과는 아직 검증이 필요하다.

자주 묻는 질문

성범죄자 치료에 인지행동치료 말고 다른 방법도 쓰이나요?

Wuyts와 Van den Wijngaert(2025)의 문헌 개관에서는 체험적 치료, 스키마 치료, 정신역동 치료, 통합적 심리치료를 다룬 연구들이 확인되었다. 이 연구들은 정서조절과 자기인식을 강조했지만 재범 효과 연구는 부족했다.

성범죄자 치료정서조절스키마 치료외상치료자기인식
이 소개는 논문 초록을 바탕으로 한국범죄자심리치료학회(KACPCP)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수치와 세부 결과는 원문으로 확인해 주세요.원문 보기

같은 주제의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