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와 재범2025· 후향적 예측 연구(로지스틱 회귀·매개분석·기계학습)
스토킹 범죄자의 재범 위험요인과 예측 모델: 가족 지지 취약성과 행동 통제 결손을 중심으로
Risk Factors and Predictive Models of Stalking Offenders’Recidivism : Focusing on Family Support Vulnerability and Behavioral Control Deficits
- 저자
- Korea Safety Culture Society, Dongwook Kim, Ja Young Lee
- 학술지
- Forum of Public Safety and Culture
- 발행
- 2025
- DOI
- 10.52902/kjsc.2025.47.175
교정시설 치료 프로그램을 마친 스토킹 범죄자 122명을 분석해 가족 지지 취약성과 공격성 경향이 재범과 관련됨을 확인했다.
연구 질문
가족 지지 취약성과 행동 통제 결손(공격성, 충동성, 음주 경향)이 스토킹 재범을 예측하는지, 그리고 이 변수들을 결합한 예측 모델이 고위험군 식별에 더 나은지를 검토했다.
연구 방법
대상: 교정시설 내 법원 명령 치료 프로그램을 이수한 스토킹 범죄자 122명
로지스틱 회귀로 위험요인과 재범의 관계를 분석하고, 부트스트랩 기반 매개분석으로 변수 간 경로를 확인했다. 재범군과 비재범군의 표본 불균형을 고려해 CatBoost 기계학습 모델로 변수 조합별 예측 성능을 비교했다.
주요 결과
- 가족 지지 취약성과 공격성 경향은 재범을 유의하게 예측했으나 충동성과 음주 경향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 매개분석에서 가족 지지 취약성과 재범의 관계를 공격성이 부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여러 변수를 결합한 모델이 단일 요인 모델보다 성능이 좋았고, 특히 재현율(recall)이 높아 고위험군 탐지 민감도가 개선되었다.
실무에 주는 시사점
스토킹 범죄자 관리에서 가족 기반 지원, 공격성 감소 프로그램, 자료 기반 위험평가를 함께 고려하는 통합적 접근이 유용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자주 묻는 질문
스토킹 범죄자의 재범을 예측하는 데 어떤 요인이 중요한가요?
Dongwook Kim과 Ja Young Lee(2025)의 연구에서는 치료 프로그램을 이수한 스토킹 범죄자 122명 중 가족 지지 취약성과 공격성 경향이 재범과 유의하게 관련되었고, 충동성과 음주 경향은 유의하지 않았다. 여러 요인을 결합한 모델이 고위험군을 더 민감하게 가려냈다.
스토킹 재범가족 지지공격성재범 예측기계학습(CatBoost)
이 소개는 논문 초록을 바탕으로 한국범죄자심리치료학회(KACPCP)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수치와 세부 결과는 원문으로 확인해 주세요.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