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도 관련2024· 판결문 기반 집단 비교
임시조치 위반 여부에 따른 스토킹 가해자 특성 분석: 법원 판결 사례를 중심으로
Court Decision Analysis on the Stalking Perpetrator Characteristics based on their Violation of Interim Measures
- 저자
- Korea Safety Culture Society, Ji Eun Kang, Na Kyung Seong, Ji Hae Lee
- 학술지
- Forum of Public Safety and Culture
- 발행
- 2024
- DOI
- 10.52902/kjsc.2024.30.145
2022–2023년 법원 판결 453건을 분석해 임시조치를 위반한 스토킹 가해자가 준수자보다 범죄 이력과 집착·적대감 등 위험 요인이 많음을 확인했다.
연구 질문
임시조치를 위반한 스토킹 가해자는 준수한 가해자와 어떤 특성에서 다른지 확인하고자 했다.
연구 방법
대상: 2022–2023년 법원 판결 사례 453건의 스토킹 가해자
판결문에서 가해자와 피해자의 인구통계, 범죄 이력, 범행 특성, 위험 요인을 스토킹 위험성 평가 척도(K-SAS)에 따라 코딩했다. 임시조치 준수 집단과 위반 집단을 비교하고 위반을 설명하는 변수를 분석했다.
주요 결과
- 위반 집단은 경합 범죄와 동종·유사 범죄 이력이 유의하게 많았다.
- 위반 집단은 자해·타해 위협, 지속성, 심각도가 높았고, 분노·적대감, 병적 집착·의심, 반사회적 생활양식, 일방적 사고, 대인관계 문제도 더 많았다.
- 동종 재범과 일방적 사고가 임시조치 위반을 설명하는 변수로 나타났다.
실무에 주는 시사점
임시조치 이후에도 동종 재범 이력과 일방적 사고가 두드러지는 가해자에게는 추가 보호조치와 집중 관리가 필요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자주 묻는 질문
임시조치를 어기는 스토킹 가해자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Kang 등(2024)이 판결 453건을 분석한 결과, 위반 가해자는 동종 범죄 이력, 병적 집착, 분노·적대감 등이 더 많았다. 특히 동종 재범과 일방적 사고가 위반을 설명하는 변수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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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개는 논문 초록을 바탕으로 한국범죄자심리치료학회(KACPCP)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수치와 세부 결과는 원문으로 확인해 주세요.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