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도 관련2026· 횡단 연구
강박적 성행동을 스스로 보고한 스웨덴 여성의 정신건강, 성도착적 관심, 성폭력
(209) Swedish Women with Self-Identified Compulsive Sexual Behavior; Mental Health, Paraphilic Interests and Sexual Violence
- 저자
- E Gahm, J Savard, J Jokinen, K Görts Öberg
- 학술지
- The Journal of Sexual Medicine
- 발행
- 2026
- DOI
- 10.1093/jsxmed/qdag118.191
강박적 성행동으로 도움을 구한 스웨덴 여성 109명을 조사해 높은 심리적 고통, 성도착적 관심, 폭력 피해·가해 경험을 확인했다.
연구 질문
자신이 강박적 성행동을 보인다고 여기고 도움을 구한 스웨덴 여성의 사회인구학적 특성, 정신건강, 성도착적 관심, 성 관련 폭력 경험을 살폈다.
연구 방법
대상: 2010년부터 2018년까지 광고와 의뢰로 모집된 18세 이상 여성 109명(평균 31세)
강박적 성행동장애(CSBD)에 대한 인지행동치료 연구의 일부로 수행됐다. 사회인구학적 특성, 정신과 증상, 물질 사용, 성행동, 폭력 경험을 포괄적으로 평가했으며 과잉성욕장애 선별검사(HDSI), 강박적 성행동 척도(CSBI), 성적 강박성 척도(SCS)를 사용했다.
주요 결과
- 질문지에 따라 참여자의 57~96%가 CSBD 절단점을 넘었다.
- 성도착적 관심을 보인 응답자 가운데 피학증(73%)과 관음(48%)이 가장 흔했고, 13%는 미성년 아동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 18%는 파트너에게 원치 않는 성행위를 강요한 적이 있다고 답했고, 9%는 법적 절차의 대상이 된 적이 있었다.
- 우울 증상과 심리적 고통이 높았고, 위험 음주와 불법 약물 사용이 각각 52%, 36%였다.
실무에 주는 시사점
강박적 성행동으로 도움을 구하는 여성에게서도 성도착적 관심과 폭력 관련 경험이 흔할 수 있어, 이를 포함한 종합 평가와 맞춤형 개입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자주 묻는 질문
강박적 성행동 문제로 치료를 찾는 여성은 어떤 특성을 보이나?
Gahm 등(2026)이 스웨덴 여성 109명을 조사한 결과, 높은 심리적 고통과 우울, 성도착적 관심, 폭력 피해 경험이 흔했다. 일부는 파트너에게 성행위를 강요하거나 법적 절차를 겪은 적이 있어, 저자들은 맞춤형 평가와 개입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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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개는 논문 초록을 바탕으로 한국범죄자심리치료학회(KACPCP)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수치와 세부 결과는 원문으로 확인해 주세요.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