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연구 동향
척도 관련2024· 후향적 생존분석

생존분석을 이용한 연쇄방화범의 재범 예측: 교정심리검사를 중심으로

A Study on Predicting Recidivism of Serial Arson Offenders Using Survival Analysis - Focusing on the Korea Correction Personal Inventory -

저자
Dae Jung Kim, Soo Jung Lee
학술지
KOREAN CRIMINOLOGICAL REVIEW
발행
2024
DOI
10.36889/kcr.2024.12.31.4.169

국내 방화 범죄자 112명을 생존분석한 결과 상당수가 출소 후 3년 안팎에 재범했고, 교정심리검사의 공격성·비행성·포기성이 재범 시점을 예측했다.

연구 질문

연쇄방화가 다시 일어나기까지의 시간 분포를 파악하고, 어떤 심리적 특성이 연쇄방화 재범을 예측하는지 확인하고자 했다.

연구 방법

대상: 국내 방화 범죄자 112명(약 15년 기간)

직전 형 출소일부터 다음 기결 입소일까지를 생존시간으로 정의했다. 수용 당시 실시한 교정심리검사 하위척도 점수를 예측변수로 삼아 재범까지의 시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주요 결과

  • 상당수가 출소 후 3년 내외에 재범했으며, 재범률이 가장 높은 시기는 출소 후 첫 1년이었다.
  • 교정심리검사 하위척도 중 공격성, 비행성, 포기성이 재범까지의 시간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실무에 주는 시사점

방화 전력자는 출소 직후 시기에 재범 위험이 집중될 수 있으므로, 이 시기의 관리와 공격성·비행성·포기성 특성에 대한 평가가 중요함을 시사한다.

자주 묻는 질문

방화범은 출소 후 언제 재범 위험이 가장 높은가요?

Dae Jung Kim과 Soo Jung Lee(2024)의 생존분석에서는 국내 방화 범죄자 112명 중 상당수가 출소 후 3년 내외에 방화 동종 재범을 저질렀고, 재범률은 출소 후 첫 1년에 가장 높았다. 교정심리검사의 공격성, 비행성, 포기성 점수가 재범 시점을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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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개는 논문 초록을 바탕으로 한국범죄자심리치료학회(KACPCP)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수치와 세부 결과는 원문으로 확인해 주세요.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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