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연구 동향
치료와 재범2025· 가해자 대상 조사·평가 연구

스토킹 이해 및 대응 방안(II)

Understanding and Responding to Stalking(II)

저자
Jeongsook Yoon, Jee-Yearn Kim, Dahye Chang
학술지
International Journal of Criminal Justice
발행
2025
DOI
10.36889/ijcj.2025.007

스토킹 가해자 241명의 심리사회적 특성과 위험요인을 분석해 '거절형' 유형의 폭력·재범 위험이 가장 높음을 확인하고 통합적 대응을 제안했다.

연구 질문

처벌 중심의 스토킹 대응이 가해자의 심리사회적 특성과 재범 위험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문제의식에서 가해자의 특성과 위험요인을 분석했다.

연구 방법

대상: 수용자와 벌금·보호관찰 대상자를 포함한 스토킹 가해자 241명

가해자의 범죄 경력, 스토킹 행동 양상, 유형, 위험평가 결과, 심리평가 결과를 분석했다.

주요 결과

  • 가해자 대부분은 남성이었고 전과, 알코올·약물 남용, 정신건강 문제, 불안정한 고용이 흔했다.
  • 가해자 유형 중 '거절형 스토커(Rejected Stalker)'가 폭력과 재범 위험이 가장 높았다.
  • 집착, 위협, 반복 접촉이 위험 상승과 관련된 핵심 요인으로 확인됐다.
  • 심리평가에서는 우울, 망상적 사고, 반사회적 특성과 함께 높은 스트레스와 낮은 사회적 지지가 두드러졌다.

실무에 주는 시사점

스토킹 대응에서 처벌과 함께 위험평가에 근거한 다기관 관리와 상담·치료 연계가 필요함을 시사한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스토킹 가해자가 재범 위험이 높은가?

Yoon 등(2025)이 가해자 241명을 분석한 결과, 거절형 스토커가 폭력과 재범 위험이 가장 높았고 집착·위협·반복 접촉이 위험 상승과 관련됐다. 저자들은 처벌과 함께 상담·치료 연계를 포함한 통합적 대응을 제안했다.

스토킹 가해자거절형 스토커재범 위험위험평가다기관 협력
이 소개는 논문 초록을 바탕으로 한국범죄자심리치료학회(KACPCP)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수치와 세부 결과는 원문으로 확인해 주세요.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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