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연구 동향
치료와 재범2025· 무작위 배정 비네트 연구 + 질적 주제 분석

정신질환이 있는 성범죄 전과자의 지역사회 재통합에 대한 캐나다인의 태도

Canadians’ Attitudes Toward Community Reintegration of Those with a Mental Health Disorder Who Have Committed a Sexual Offense

저자
Bridget Barry, Mallory Coish, Danyelle Fields, Payton McPhee
학술지
International Journal of Forensic Mental Health
발행
2025
DOI
10.1177/14999013251366447

캐나다 참가자 262명에게 조현병·우울증 비네트를 제시해, 정신질환 유형에 따라 성범죄 전과자 재통합 태도가 달라짐을 확인했다.

연구 질문

성범죄를 저지른 사람에게 정신질환이 있다는 사실이 그의 지역사회 재통합에 대한 일반인의 태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탐색했다.

연구 방법

대상: 캐나다 참가자 262명

참가자를 조현병 또는 우울증이 있는 사람이 성범죄 후 자신의 동네로 돌아오는 비네트 중 하나에 무작위로 배정했다. 응답은 성찰적 요소를 포함한 주제 분석으로 분석했다.

주요 결과

  • 많은 참가자가 재통합과 재활 자체는 지지했다.
  • 정신질환의 종류를 고려할 때 태도는 달라졌다.
  • 일부 참가자는 범행을 조현병 탓으로 돌린 반면, 특히 우울증 조건의 다른 참가자들은 질환과 범행이 관련 없다고 보았다.

실무에 주는 시사점

성범죄 전과자의 재통합을 준비할 때 정신질환 진단명이 지역사회의 위험 인식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지역사회 대상 교육에서 질환과 범행의 관계를 정확히 전달하는 일이 중요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정신질환이 있는 성범죄 전과자에 대해 일반인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Barry 등(2025)의 캐나다 비네트 연구에서 다수는 재통합과 재활을 지지했지만 질환 종류에 따라 태도가 갈렸다. 조현병은 범행 원인으로 여겨지기도 했고, 특히 우울증 조건에서는 질환이 범행과 무관하다고 보는 응답이 나왔다.

지역사회 재통합낙인(stigma)조현병우울증대중 태도
이 소개는 논문 초록을 바탕으로 한국범죄자심리치료학회(KACPCP)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수치와 세부 결과는 원문으로 확인해 주세요.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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