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와 재범2024· 후향적 비교 연구(성향점수 매칭)
성범죄와 비성범죄로 처분받은 청소년의 위험요인과 재범률 차이: 성향점수 매칭 접근
Examining Risk Factor and Recidivism Rate Differences Between Youth Adjudicated for Sex and Non-Sex Offenses: A Propensity Score Matching Approach
- 저자
- William Timothy Miller, Christopher D’Amato, Amber A. Petkus, Christina Campbell
- 학술지
- Journal of Forensic Psychology Research and Practice
- 발행
- 2024
- DOI
- 10.1080/24732850.2024.2303644
소년법원 청소년 1,380명을 성향점수 매칭으로 비교한 결과, 성범죄로 처분받은 청소년의 재범률이 비성범죄 청소년보다 유의하게 낮았다.
연구 질문
성범죄로 처분받은 청소년을 일반 재범 위험평가에서 고위험으로 상향 조정(override)하는 관행이 타당한지, 두 집단의 재범률 차이를 통해 검토했다.
연구 방법
대상: 미국 중서부 한 주의 소년법원 청소년 1,380명
인종, 연령, 여덟 가지 범죄유발 요인을 기준으로 성향점수 매칭을 실시했다. 매칭 후 성범죄 처분 청소년과 비성범죄 처분 청소년의 재범률을 비교했다.
주요 결과
- 성범죄로 처분받은 청소년은 실무에서 흔히 고위험으로 상향 조정되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연구는 부족하다.
- 매칭 후 성범죄 처분 청소년의 재범률이 비성범죄 처분 청소년보다 유의하게 낮았다.
실무에 주는 시사점
성범죄 전력만으로 청소년의 일반 재범 위험을 일괄적으로 높게 판정하는 관행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자주 묻는 질문
성범죄를 저지른 청소년은 다른 비행 청소년보다 재범 위험이 높은가요?
Miller 등(2024)은 소년법원 청소년 1,380명을 성향점수 매칭으로 비교한 결과, 성범죄로 처분받은 청소년의 재범률이 오히려 유의하게 낮았다고 보고했다. 성범죄 전력만으로 고위험 판정을 내리는 관행을 뒷받침하는 근거는 부족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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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개는 논문 초록을 바탕으로 한국범죄자심리치료학회(KACPCP)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수치와 세부 결과는 원문으로 확인해 주세요.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