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연구 동향
치료와 재범2026· 후향적 장기 추적 코호트

스토킹 재범에 대한 장기 추적 연구

A long-term study of stalking recidivism

저자
Catherine Bridgeman, Margaret Nixon, Troy E. McEwan
학술지
Psychology Crime and Law
발행
2026
DOI
10.1080/1068316x.2026.2694072

호주 빅토리아주 스토킹 평가 대상자를 평균 11.1년 추적한 결과 27.6%가 스토킹 관련 혐의로 재범했고, 집착과 분노 문제가 재범 양상과 관련되었다.

연구 질문

스토킹 행위자의 장기 재범 기저율, 재범과 관련된 개인 요인, 재범 시점, 피해자 동일성에 따른 차이를 확인한다.

연구 방법

대상: 2002~2013년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스토킹 행동으로 평가받은 사람들(표본 수는 초록에 없음)

평가 이후 평균 11.1년(범위 7~16년) 동안 재범 기록을 추적했다. 카이제곱 분석과 생존분석으로 재범 예측요인과 시간에 따른 패턴을 살폈다.

주요 결과

  • 27.6%가 스토킹 관련 혐의로 재범했으며, 원 사건과 같은 피해자 대상은 11.3%, 다른 피해자 대상은 17.2%였다.
  • 평가 당시의 집착은 같은 피해자에 대한 재범과 유의하게 관련되었고, 그 재범의 절반 이상이 두 해 안에 일어났다.
  • 분노 문제가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스토킹할 가능성이 더 높았다.

한계

결과는 상관 관계이므로 인과적으로 해석할 수 없다.

실무에 주는 시사점

스토킹 행위자 평가에서 집착의 강도와 분노 문제를 살피는 것이 재범 위험 관리와 치료 목표 설정에 의미가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자주 묻는 질문

스토킹 가해자는 얼마나 다시 스토킹을 하나요?

Bridgeman 등(2026)의 호주 장기 추적 연구에서는 평균 11.1년 동안 27.6%가 스토킹 관련 혐의로 재범했다. 같은 피해자 대상 재범은 평가 당시 집착이 강할수록 많았고 상당수가 비교적 이른 시기에 일어났으나, 이는 상관 결과다.

스토킹 재범장기 추적집착분노 문제위험성 관리
이 소개는 논문 초록을 바탕으로 한국범죄자심리치료학회(KACPCP)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수치와 세부 결과는 원문으로 확인해 주세요.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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