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연구 동향
척도 관련2026· 척도 타당화(웹 설문)

성범죄자에 대한 일본 대중의 태도: ATS-21을 이용한 문화적 검토

Exploring Japanese public attitudes toward sexual offenders: a cultural examination using the ATS-21

저자
Yuko Matsushima
학술지
Psychology Crime and Law
발행
2026
DOI
10.1080/1068316x.2026.2637119

일본 성인 431명에게 ATS-21을 적용한 결과 원래의 3요인 구조가 지지되지 않았고, 불신·악·우리와 같음의 13문항 구조가 도출되었다.

연구 질문

서구에서 개발된 성범죄자 태도 척도(ATS-21)가 일본에서도 적용 가능한지 검토하고 일본 대중의 태도 구조를 탐색한다.

연구 방법

대상: 일본 성인 431명

웹 설문으로 자료를 수집하고 확인적 요인분석으로 원래의 요인 모형을 검증했다. 모형이 지지되지 않자 탐색적 요인분석으로 구조를 다시 도출했다.

주요 결과

  • 확인적 요인분석은 원래의 3요인 모형을 지지하지 않았다.
  • 탐색적 요인분석에서 불신(Distrust), 악(Evil), 우리와 같음(Like Us)의 세 요인으로 된 13문항 구조가 도출되었다.
  • 새 요인은 정서·인지 요소와 일부 겹쳤지만 원래의 행동 차원과는 달랐다.
  • 가석방 같은 개념에 대한 낮은 친숙성, 범죄자와의 대인 근접성을 상상하기 어려움 등 문화적 불일치로 몇몇 문항이 제거되었다.

한계

예비적 연구임을 밝혔다.

실무에 주는 시사점

서구에서 개발된 범죄자 태도 척도를 다른 문화권에 사용할 때는 그대로 번역해 쓰기보다 문화적 타당성을 먼저 확인해야 함을 시사한다.

자주 묻는 질문

서구의 성범죄자 태도 척도를 아시아에서 그대로 써도 되나요?

Matsushima(2026)가 일본 성인에게 ATS-21을 적용한 결과 원래의 요인구조가 지지되지 않았고, 일부 문항은 문화적 불일치로 제거되어 새로운 구조가 도출되었다. 다른 문화권에서는 척도의 문화적 적합성을 먼저 검증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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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개는 논문 초록을 바탕으로 한국범죄자심리치료학회(KACPCP)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수치와 세부 결과는 원문으로 확인해 주세요.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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