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와 재범2025· 횡단 설문연구(다중회귀분석)
낙인 너머: 성범죄 전력자에 대한 대중 인식과 교육·공감의 역할
Beyond the Label: Public Perceptions of Individuals with Sexual Offense Histories and the Role of Education and Empathy
- 저자
- Marije Keulen‐de Vos, Vera Kuipers, Kate Wray, Viviënne de Vogel
- 학술지
- Deviant Behavior
- 발행
- 2025
- DOI
- 10.1080/01639625.2025.2611141
네덜란드 일반인 117명을 조사한 결과 성범죄에 대한 지식이 많을수록 낙인 태도가 낮았고, 공감은 낙인을 예측하지 않았다.
연구 질문
공감과 성범죄 관련 지식이 성범죄 전력자에 대한 낙인 태도를 얼마나 예측하는지 확인하고자 했다.
연구 방법
대상: 네덜란드 일반인 117명
참여자는 성범죄 전력자에 대한 태도, 공감, 성범죄 관련 지식을 타당화된 척도로 응답했다. 다중회귀분석으로 공감과 지식이 낙인 태도를 예측하는지 검토했다.
주요 결과
- 성범죄에 대한 지식이 많을수록 낙인 태도가 낮았다.
- 공감은 낙인 태도를 예측하지 않았다.
실무에 주는 시사점
성범죄에 관한 정확한 근거 기반 정보를 전하는 교육과 선정성을 피한 언론 보도가 사회 복귀를 가로막는 편견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횡단 자료이므로 인과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자주 묻는 질문
성범죄자에 대한 일반인의 낙인을 줄이려면 무엇이 도움이 되나요?
Keulen-de Vos 등(2025)의 네덜란드 조사에서는 성범죄에 대한 지식이 많은 사람일수록 낙인 태도가 낮았고, 공감 수준은 낙인과 관련이 없었다. 저자들은 오해를 바로잡는 교육과 균형 잡힌 언론 보도를 제안했다.
낙인(stigma)성범죄 전력자대중 인식공감사회 복귀
이 소개는 논문 초록을 바탕으로 한국범죄자심리치료학회(KACPCP)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수치와 세부 결과는 원문으로 확인해 주세요.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