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효과2025· 탐색적·기술적 공개 자료 분석
21세기 총기 난사 사건: 자살의 대인관계 심리 이론으로 본 분석
Mass Shootings in the 21st Century: An Examination through the Lens of the Interpersonal Psychological Theory of Suicide
- 저자
- Tyler Hendley, Nicholas Deas, Sophie Finnell, Robin Marie Kowalski
- 학술지
- Journal of Mass Violence Research
- 발행
- 2025
- DOI
- 10.53076/jmvr40414
21세기 총기 난사범 112명을 공개 자료로 분석해, 다수에게서 좌절된 소속감이 나타나 자살 관련 요인과의 연관 가능성을 제시했다.
연구 질문
총기 난사범의 자살 관련 사고·행동(SRTBs)을 자살의 대인관계 심리 이론(IPTS) 틀로 살펴, 생존한 가해자와 현장에서 사망한 가해자의 특성을 탐색적으로 기술하고자 했다.
연구 방법
대상: 21세기에 총기 난사를 저지른 가해자 112명
공개 자료 수집 방식으로 좌절된 소속감, 짐이 된다는 인식, 자살 수행 능력 등 IPTS 구성 요소 관련 정보를 모았다. 생존한 가해자와 현장에서 사망한 가해자(자살 또는 경찰 개입)를 비교했다.
주요 결과
- IPTS 구성 요소는 생존 여부와 관계없이 두 집단에서 비슷하게 관찰되었다.
- 좌절된 소속감은 가해자 다수에게서 확인되었다.
- 저자들은 이를 대부분의 총기 난사가 어느 정도 자살 관련 사고·행동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초기 증거로 해석했다.
한계
탐색적 연구로, 저자들은 결과를 초기 증거로 제시한다.
실무에 주는 시사점
대량 폭력 위험 평가와 예방에서 자살 위험 평가와 효과가 입증된 자살 예방 접근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자주 묻는 질문
총기 난사와 자살 위험은 관련이 있는가?
Hendley 등(2025)이 21세기 총기 난사범 112명을 공개 자료로 분석한 결과, 자살의 대인관계 심리 이론 구성 요소가 생존 여부와 관계없이 비슷하게 관찰되었고 좌절된 소속감이 다수에게서 나타났다. 저자들은 이를 자살 관련 요인이 관여할 수 있다는 초기 증거로 보았다.
총기 난사(mass shooting)자살의 대인관계 심리 이론(IPTS)좌절된 소속감대량 폭력 예방자살 관련 사고·행동
이 소개는 논문 초록을 바탕으로 한국범죄자심리치료학회(KACPCP)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수치와 세부 결과는 원문으로 확인해 주세요.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