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연구 동향
치료 효과2025· 질적 면담 연구

“스토킹이 정말 범죄인가요? 하지만 저도 하는데요”: 온라인 괴롭힘의 경험

“Is it really a crime to stalk? But I stalk”: The experience of online harassment

저자
P H R O Lima, Normanda Araújo de Morais
학술지
PSI UNISC
발행
2025
DOI
10.17058/psiunisc.v9i.19181

브라질 청년 열네 명을 면담한 결과, 연인 간 디지털 학대는 감시·통제 행동으로 나타났고 사랑과 질투에 관한 믿음으로 정당화되었다.

연구 질문

브라질 청년들이 연인 관계에서 겪는 디지털 학대의 행동, 이를 둘러싼 믿음, 그 영향을 이해하고자 했다.

연구 방법

대상: 23~29세 브라질 청년 열네 명(여성 71.4%)

반구조화 온라인 면담을 실시하고 전사한 자료를 주제 분석으로 분석했다. 연인 간 디지털 학대와 관련된 행동, 믿음, 정신건강 영향, 대처 방식을 살폈다.

주요 결과

  • 디지털 학대는 통제, 감시, 직접적 공격 등 기술을 매개로 적어도 한쪽에 불편을 주는 행동으로 나타났다.
  • 참여자들은 사랑에 관한 믿음과 질투의 정상화로 이런 행동을 정당화했다.
  • 불안과 우울 증상이 흔한 영향이었고, 지지망 강화와 전문적 도움 요청이 주요 대처 방식이었다.

실무에 주는 시사점

청년 대상 데이트 폭력 예방에서 디지털 감시와 통제를 폭력으로 인식하게 하고, 질투를 사랑의 표현으로 여기는 믿음을 다룰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자주 묻는 질문

연인 사이의 휴대폰 감시도 폭력으로 볼 수 있나요?

Lima와 Morais(2025)의 브라질 청년 면담 연구는 기술을 이용한 감시와 통제를 권력·통제 역학에 기반한 친밀한 관계 폭력의 한 형태로 보았다. 참여자들은 이를 사랑이나 질투로 정당화하는 경향이 있었고, 불안과 우울 같은 영향을 보고했다.

디지털 학대친밀한 관계 폭력온라인 스토킹청년질적 연구
이 소개는 논문 초록을 바탕으로 한국범죄자심리치료학회(KACPCP)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수치와 세부 결과는 원문으로 확인해 주세요.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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