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효과2024· 이론적 연구 노트
공공장소 대량살인, 자살성, 그리고 「마지막 행위」 사고방식: 연구 노트
Public Mass Murder, Suicidality, and the “Final Act Mindset”: A Research Note
- 저자
- James Silver
- 학술지
- Homicide Studies
- 발행
- 2024
- DOI
- 10.1177/10887679241268052
공공장소 대량살인범이 거의 도주하지 않는다는 특성에 주목해, 이를 자살의 대인관계 이론으로 재검토할 것을 제안했다.
연구 질문
공공장소 대량살인범이 현장에서 도주하려 하지 않는 거의 보편적인 특성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이론적으로 검토했다.
연구 방법
범행자가 현장에서 사망하거나 체포·종신 수감을 받아들이는 결과를 기능적으로 동등한 것, 즉 기존 삶을 끝내는 「마지막 행위」로 해석했다. 이를 자살의 대인관계 이론과 연결해 향후 연구 방향을 제시했다.
주요 결과
- 공공장소 대량살인범은 현장에서 도주하려는 시도를 거의 하지 않는다는 점이 충분히 주목받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 현장 사망과 체포는 모두 범행자의 기존 삶을 끝낸다는 점에서 기능적으로 동등하다고 보았다.
- 자살성이 모든 살인-자살의 바탕에 있다는 자살의 대인관계 이론이 이 현상을 연구하는 유망한 틀이라고 제안했다.
실무에 주는 시사점
대량 폭력 위험 평가에서 자살성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이론적 관점을 제공하나, 경험적 검증은 향후 과제다.
자주 묻는 질문
대량살인범은 왜 현장에서 도망가지 않나요?
Silver(2024)는 대량살인범이 현장에서 사망하든 체포되든 기존 삶을 끝내는 「마지막 행위」로 볼 수 있다고 해석했다. 그리고 자살의 대인관계 이론으로 이 현상을 연구할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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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개는 논문 초록을 바탕으로 한국범죄자심리치료학회(KACPCP)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수치와 세부 결과는 원문으로 확인해 주세요.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