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연구 동향
치료 효과2026· 무작위대조시험(RCT)의 기저선 자료 기술 분석

강박적 성행동장애에 대한 플루옥세틴과 날트렉손 비교 무작위대조시험: 참여자 특성과 연구 실행 가능성

(415)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Comparing Fluoxetine and Naltrexone for Compulsive Sexual Behavior Disorder: Sociodemographic and Clinical Characteristics and Study Feasibility

저자
J Savard, M Piwowar, R Adebahr, Markus Byström
학술지
The Journal of Sexual Medicine
발행
2026
DOI
10.1093/jsxmed/qdag118.367

강박적 성행동장애 약물치료를 비교하는 무작위대조시험의 참여자 특성과 모집 경험을 보고하고 일반화 가능성과 실행 가능성을 논의했다.

연구 질문

강박적 성행동장애(CSBD) 약물치료 효과를 평가하는 시험에서 등록 참여자의 임상 특성이 결과의 일반화 가능성에 갖는 의미와 연구 타당성·실행 가능성을 검토한다.

연구 방법

대상: 성도착장애 동반 여부와 관계없이 강박적 성행동장애로 진단된 성인 여든 명

도움을 구한 사람을 전문 센터에서 정신과 의사와 심리학자가 각각 평가해 ICD-11 진단 기준과 적격성을 확인했다. 참여자 여든 명은 날트렉손 또는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인 플루옥세틴을 여덟 주 동안 복용하도록 무작위 배정됐고 이후 여섯 주의 휴약기를 거쳤다. 기저선 특성은 기술통계로 분석했다.

주요 결과

  • 모집에 3.5년이 걸렸으며, 코로나19(COVID-19) 대유행으로 길어졌을 가능성이 있다.
  • 저자들은 지난 20년간 이 장애의 약물치료를 다룬 무작위대조시험이 하나뿐일 만큼 근거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 사회인구학적·임상 자료는 강박적 성행동장애 연구의 맥락에서 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계

저자들은 참여자의 임상 특성이 결과의 일반화 가능성과 타당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고 이를 논의했다.

실무에 주는 시사점

강박적 성행동장애의 약물치료 근거는 아직 제한적이므로 심리교육과 심리치료를 우선하고, 약물치료 연구 결과는 대상자 특성을 고려해 해석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자주 묻는 질문

강박적 성행동장애에 약물치료 근거가 있나?

Savard 등(2026)은 국제 지침이 심리교육과 심리치료를 일차 치료로 권하고 만족스러운 결과가 없을 때 SSRI나 날트렉손을 포함하지만, 약물치료 근거는 아직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플루옥세틴과 날트렉손을 비교하는 무작위대조시험을 진행하며 참여자 특성과 실행 가능성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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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개는 논문 초록을 바탕으로 한국범죄자심리치료학회(KACPCP)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수치와 세부 결과는 원문으로 확인해 주세요.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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