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효과2024· 횡단 연구
친밀한 관계 폭력 맥락에서의 청소년 스토킹 가해
Stalking Perpetration in Adolescents in the Context of Intimate Partner Violence
- 저자
- Marta Gomes, Catarina Ferreira, Sofia Silva, Patrícia R. L. Figueiredo
- 학술지
- Victims & Offenders
- 발행
- 2024
- DOI
- 10.1080/15564886.2024.2347641
포르투갈 12-21세 498명을 조사해 스토킹 가해 청소년의 심리적 특성과, 아동기 외상과 가해의 관계를 불안이 부분 매개함을 확인했다.
연구 질문
친밀한 관계 폭력의 한 형태인 스토킹을 저지르는 청소년의 심리적 특성을 밝히고, 아동기 외상과 스토킹 가해의 관계를 설명하는 기제를 확인하고자 했다.
연구 방법
대상: 포르투갈의 12-21세 청소년·청년 498명
횡단 조사로 스토킹 가해, 사이코패시 특성, 정신병리, 공격성, 아동기 외상을 측정했다. 아동기 외상과 가해의 관계에서 불안의 매개 효과를 검증했다.
주요 결과
- 스토킹 가해 청소년은 사이코패시 특성, 정신병리, 공격성, 아동기 외상을 더 많이 보였다.
- 불안이 아동기 외상과 스토킹 가해의 관계를 부분적으로 매개했다.
실무에 주는 시사점
청소년 데이트폭력·스토킹 개입 프로그램에서 아동기 외상과 불안을 함께 다루는 포괄적 접근을 고려할 필요를 시사한다. 횡단 자료이므로 인과적 해석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자주 묻는 질문
청소년이 연인을 스토킹하는 데 어린 시절 외상이 관련이 있나요?
Gomes 등(2024)의 포르투갈 청소년 연구에서 스토킹 가해 청소년은 아동기 외상, 사이코패시 특성, 공격성을 더 많이 보였고, 외상과 가해의 관계를 불안이 부분 매개했다. 횡단 연구라 인과 관계를 확정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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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개는 논문 초록을 바탕으로 한국범죄자심리치료학회(KACPCP)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수치와 세부 결과는 원문으로 확인해 주세요.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