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효과2025· 대응표본 비교 연구
침묵 깨기: 법집행기관에 대한 목격자 신고가 표적 폭력으로 나아가는 개인을 저지한다
Breaking the silence: Bystander reporting to law enforcement disrupts individuals moving toward targeted violence.
- 저자
- Taylor R. R. Cilke, Margot M. Williams, Nicole Tuomi Jones, Karie A. Gibson
- 학술지
- Law and Human Behavior
- 발행
- 2025
- DOI
- 10.1037/lhb0000630
총격범 72명과 위협평가팀이 다룬 우려 대상자 74명을 비교해 저지된 우려 대상자가 목격자 신고를 받았을 가능성이 더 높았음을 보였다.
연구 질문
표적 폭력으로 나아가다 저지된 우려 대상자(POC)가 실제 총격범보다 목격자(bystander)에 의해 법집행기관에 신고되었을 가능성이 더 높은지 검토했다.
연구 방법
대상: 총격범(AS) 72명과 위협평가팀이 평가한 우려 대상자 74명
두 집단을 구조화 전문가 판단 도구인 North Carolina Behavioral Threat Assessment Investigation-25로 코딩해 비교했다. 감시망에 올라 있었는지 여부가 조절 효과를 갖는지도 함께 검토했다.
주요 결과
- 저지된 우려 대상자는 총격범보다 목격자 신고를 받았을 가능성이 유의하게 높았다(p = .032).
- 저자들은 법집행기관의 위협평가팀 지속 참여와 관찰·신고해야 할 행동에 관한 목격자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계
원 초록의 결과 부분이 일부 잘려 있어 세부 수치는 확인할 수 없다.
실무에 주는 시사점
폭력 예방에서 지역사회 목격자의 신고와 다기관 위협평가팀의 협력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자주 묻는 질문
목격자 신고는 표적 폭력 예방에 도움이 되는가?
Cilke 등(2025)의 연구에서 위협평가팀에 의해 저지된 우려 대상자는 실제 총격범보다 목격자 신고를 받았을 가능성이 더 높았다. 저자들은 이를 근거로 목격자 교육과 위협평가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위협 평가(threat assessment)표적 폭력목격자 신고폭력 예방구조화 전문가 판단
이 소개는 논문 초록을 바탕으로 한국범죄자심리치료학회(KACPCP)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수치와 세부 결과는 원문으로 확인해 주세요.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