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과 예방2024· 문헌·제도 검토
스토킹 가해자 교정·상담 프로그램의 필요성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he Need for Correction and Counseling Programs for Stalking Attackers
- 저자
- Sang Gu Yun, Sang Jin Park
- 학술지
- Korean Association of Criminal Psychology
- 발행
- 2024
- DOI
- 10.25277/kcpr.2024.20.1.69
스토킹 신고가 급증한 상황에서 영국·일본 등 해외 가해자 교정·상담 프로그램을 검토하고 국내 도입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연구 질문
스토킹 범죄 증가와 피해자 보호의 한계를 고려할 때, 가해자 대상 교정·상담 프로그램이 왜 필요한지 해외 사례를 통해 검토했다.
연구 방법
국내 스토킹 처벌 관련 입법 경과와 신고 통계를 정리했다. 영국과 일본 등 해외의 스토킹 가해자 대상 교정·상담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조사했다.
주요 결과
- 초록에 따르면 스토킹 신고 건수는 2018년 2,767건에서 2022년 29,565건으로 10배 이상 증가했다.
- 영국과 일본에서는 경찰이 스토킹 가해자에게 조기에 개입할 수 있다.
- 해외에서는 여러 기관이 협력해 가해자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그 효과를 검증하고 있다.
실무에 주는 시사점
처벌과 피해자 보호만으로는 한계가 있을 수 있으므로, 경찰의 조기 개입과 기관 간 협력에 기반한 가해자 대상 교정·상담 프로그램을 함께 고려할 필요성을 시사한다.
자주 묻는 질문
스토킹 가해자에게 상담이나 치료 프로그램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Sang Gu Yun과 Sang Jin Park(2024)은 스토킹 신고가 급증하고 현행 법만으로는 피해자 보호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들어 가해자 대상 개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영국과 일본에서는 경찰의 조기 개입과 여러 기관의 협력 아래 가해자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효과를 검증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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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개는 논문 초록을 바탕으로 한국범죄자심리치료학회(KACPCP)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수치와 세부 결과는 원문으로 확인해 주세요.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