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연구 동향
정책과 예방2023· 사건 자료 기반 회귀분석(음이항 회귀)

정책과 변화: 퇴역군인이 저지른 공공장소 대량 총격 사건 분석과 사회복지에 대한 행동 촉구

Policy & Change: An Analysis of Veteran Perpetrated Mass Shootings & Social Work's Call to Action

저자
Christopher Collins
학술지
Journal of Forensic Social Work
발행
2023
DOI
10.15763/issn.1936-9298.2023.7.1.111-123

1966~2019년 미국 대량 총격 168건을 분석해 퇴역군인 신분은 사상자 수와 관련이 없었고 범행 의도의 누설은 유의한 요인이었음을 보였다.

연구 질문

가해자의 퇴역군인 신분이나 범행 전 의도를 드러내는 누설(leakage) 현상이 공공장소 대량 총격의 사상자 수에 영향을 주는지 검토했다.

연구 방법

대상: 1966년부터 2019년까지 미국에서 발생한 공공장소 대량 총격 사건 168건

사건 168건에 음이항 회귀분석을 적용해 퇴역군인 신분과 누설이 사상자 수와 어떻게 관련되는지 살폈다. 결과를 바탕으로 퇴역군인보훈부(VA)의 사회복지사와 군 관련 실무자에게 정책·훈련 변화를 촉구했다.

주요 결과

  • 퇴역군인 신분은 사상자 수 증가와 관련이 없었다.
  • 누설은 사상자 비율을 설명하는 데 통계적으로 유의했다.
  • 저자는 고위험군의 총기 접근 제한 정책과 경고 의무(duty to warn) 관련 훈련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실무에 주는 시사점

범행 의도의 사전 누설이 피해 규모와 관련된다는 결과는 치료적 관계에서 드러나는 위협 신호를 평가하고 경고 의무를 다루는 훈련이 중요함을 시사한다.

자주 묻는 질문

범행 전 의도를 드러내는 '누설'은 대량 총격 피해 규모와 관련이 있나?

Collins(2023)는 미국 대량 총격 사건 168건을 분석해 누설이 사상자 비율을 설명하는 유의한 요인이라고 보고했다. 반면 퇴역군인 신분은 사상자 증가와 관련이 없었다. 상관 분석이므로 인과관계로 해석하지는 않는다.

대량 총격퇴역군인누설(leakage)경고 의무(duty to warn)총기 접근 제한
이 소개는 논문 초록을 바탕으로 한국범죄자심리치료학회(KACPCP)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수치와 세부 결과는 원문으로 확인해 주세요.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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