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연구 동향
기타2026· 기술적 사례 연구(기관 자료 분석)

고착 위협 평가 센터에 수용된 사람들에 대한 기술 연구

A descriptive study of individuals accepted by a Fixated Threat Assessment Centre

저자
Troy E. McEwan, Jennifer McCarthy, Benjamin Spivak, Katie Richardson
학술지
Psychiatry Psychology and Law
발행
2026
DOI
10.1080/13218719.2025.2604544

빅토리아 고착 위협 평가 센터의 첫 352건을 분석한 결과, 원한 기반 단독 폭력 우려 집단이 더 젊고 폭력 전력이 많았다.

연구 질문

공인에게 집착하는 고착 대상자와 원한 기반 단독 폭력 우려로 의뢰된 사람 사이에 차이가 있는지, 그리고 센터의 업무 범위를 후자로 넓히는 것이 타당한지 검토했다.

연구 방법

대상: 빅토리아 고착 위협 평가 센터(Victorian Fixated Threat Assessment Centre, VFTAC)에 수용된 첫 352건

경찰과 법정신의학 서비스가 함께 운영하는 다기관 센터의 사례를 분석했다. 공인과의 접촉으로 우려를 일으킨 고착 대상자와, 고독한 행위자형 원한 기반 폭력(lone actor grievance-fuelled violence, LAGFV) 가능성 때문에 의뢰된 사람을 비교했다.

주요 결과

  • 두 집단은 가설대로 차이를 보였으며, LAGFV 우려 집단이 더 젊고 폭력 전력이 더 뚜렷했다.
  • LAGFV 우려 집단은 극단주의 이념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고 향후 폭력에 대한 우려도 더 컸으며, 이러한 요인은 더 긴 관리 기간과 관련되었다.
  • 센터 개입 이후 거의 모든 사례에서 우려가 줄어, 다기관 대응이 긍정적 효과를 낼 수 있음을 시사했다.

실무에 주는 시사점

경찰과 법정신의학 서비스가 결합한 다기관 위협 평가 모델이 고착 대상자와 원한 기반 폭력 우려 사례의 관리에 활용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비교 집단이 없는 기술 연구이므로 효과 해석에는 신중해야 한다.

자주 묻는 질문

공인에게 집착하는 사람과 원한형 단독 폭력 우려자는 어떻게 다른가요?

McEwan 등(2026)이 빅토리아 고착 위협 평가 센터의 사례를 분석한 결과, 원한 기반 폭력 우려 집단은 더 젊고 폭력 전력과 극단주의 이념이 더 많았다. 두 집단 모두 센터 개입 이후 대부분 우려가 줄었다.

고착 위협 평가원한 기반 폭력(LAGFV)다기관 협력법정신의학극단주의
이 소개는 논문 초록을 바탕으로 한국범죄자심리치료학회(KACPCP)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수치와 세부 결과는 원문으로 확인해 주세요.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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