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과 예방2026· 신속 근거 평가(REA)
자폐스펙트럼장애와 단독 행위자의 불만 기반 폭력: 최선의 심리치료에 관한 신속 근거 평가
Autism and lone-actor grievance-fueled violence: A rapid evidence assessment of best practice psychological treatment.
- 저자
- Gemma Louise Jones
- 학술지
- Journal of Threat Assessment and Management
- 발행
- 2026
- DOI
- 10.1037/tam0000277
자폐인의 단독 불만 기반 폭력 위험을 줄이는 심리개입 연구를 검토한 결과, 자폐 특화 연구는 두 편뿐이었고 근거는 대체로 약했다.
연구 질문
자폐스펙트럼장애가 있는 사람의 단독 행위자 불만 기반 폭력 위험을 줄이기 위한 심리개입 연구의 현황을 정리한다.
연구 방법
신속 근거 평가(REA) 방식으로 관련 연구를 수집해 종합했다. 개입이 자폐 특성에 맞춰져 있는지, 방법론적 질과 자료의 충분성은 어떤지 검토했다.
주요 결과
- 열여덟 편의 연구를 검토했으나 자폐인 맞춤 개입을 직접 평가한 연구는 두 편에 그쳤다.
- Diamant 회복탄력성 개입과 통합적 복합성 프로그램은 모호함에 대한 인내, 인지적 유연성, 폭력적 극단주의 관련 태도에서 작지만 일관된 개선을 보였다.
- 현재의 대응은 주로 모니터링과 사례관리에 치중되어 있고, 불만 고착이나 경직성 같은 자폐 관련 핵심 요인을 일관되게 다루지 못했다.
한계
대부분의 연구가 방법론적으로 약하고, 매뉴얼화된 개입이 없으며, 경험적 자료가 제한적이었다.
실무에 주는 시사점
위협 평가 장면에서 자폐 특성을 가진 대상자를 만날 때 감시 위주 대응에 그치지 않고 개인 사례개념화에 기반한 자폐 친화적 개입을 구조화된 전문가 판단 틀과 결합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자주 묻는 질문
자폐가 있는 폭력적 극단주의 위험군에게 효과가 입증된 치료가 있나요?
Jones(2026)의 신속 근거 평가에 따르면, 자폐인 맞춤 개입을 직접 평가한 연구는 두 편뿐이고 대부분 방법론이 약했다. 일부 회복탄력성·통합적 복합성 프로그램이 유망한 결과를 보였지만, 효과가 입증되었다고 보기에는 고품질 연구가 더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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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개는 논문 초록을 바탕으로 한국범죄자심리치료학회(KACPCP)가 작성한 요약입니다. 수치와 세부 결과는 원문으로 확인해 주세요.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