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대화·집단 실험·메타인지 추적을 갖춘 대학 심리학 교재 플랫폼이 7개 과목 91개 단원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한국근거기반심리서비스센터가 대학 심리학 강의를 위한 인터랙티브 교재 플랫폼 시냅스터디(SynapStudy)를 열었습니다. 종이 교재를 화면으로 옮기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이 교재를 읽으면서 AI와 대화하고 수업 시간에는 직접 심리학 실험에 참여하도록 만들었습니다.
현재 7개 과목, 모두 91개 단원을 제공합니다.
과목별 이용권은 9,800원이며 3년 동안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synapstudy.kr